제22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회의 중국 주해대회 환영만찬…대회 시작
30일, 보타사서 ‘세계평화기원법회’·‘학술강연회’ 개최‘대회개막식’, ‘평화기념식’, ‘한중일 불교서화전’ 등도제22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회의 중국 주해대회가 10월 29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각)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중국 주해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환영만찬에는 한국대표단에는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 원행 스님(조계종 총무원장), 수석부회장 문덕 스님(천태종 총무원장), 차석부회장 회성 정사(진각종 통리원장)를 비롯한 한국불교의 지도자 105명, 중국대표단에는 단장 연각(演覺) 스님(중국불교협회 부회장) 등 178명, 일본대표단에는 단장 타케 카쿠초(武覺超) 스님(일중한불교교류협의회 이사장) 등 42명의 한중일 불교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중국불교협회 부회장 인순(印順) 스님 환영만찬사를 통해 “우리 중한일 삼국 불교는 이 한 뿌리로 이어진 형제의 정을 아껴 서로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여 서로 돕고 협력하여 자신의 행동으로 사람들을 감화시켜 서로 한마음...
2019-10-30